성진숙 선교사님(캄보디아) 선교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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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cbcadmin
조회 1,816회 작성일 25-07-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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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 보고
샬롬!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한 지체가 되신
사랑하는 올랜도 중앙 침례 교회 여러분께, 특별히 아그 목장 여러분들께,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올립니다. 저는 지금 알칸소 주 리틀롹 공항에서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이제 곧 7시 비행기를 타고 아트란트와 인천 공항을 거쳐서 캄보디아에 내일 한 밤중에 도착 합니다. 무사히 도착하여 맡기신 마지막 사역 충성되이, 감사와 기쁨으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제가 미국에 와있는 동안 캄보디아 현지인 간호사 사역자가 문제를 돌발시키고 나가서 아직도 들어 오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ㅠㅠㅠ
또한 현지인 미엔 목사 가족의 교회 개척을 위하여 오지에 땅을 사서 교회 건축을 했는데 그 교회 건축이 완공되어 한국의 후원 교회에서 헌당 예배를 8월 5일에 드립니다. 이를 위하여 30 여명의 단기팀들이 한국에서 나오시는데 저희 교회가 주체가 되어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미엔 목사 가족은 그 곳으로 사역하러 갑니다.
그래서 모노롬 교회에 새 목사님 가족이 오십니다. 제가 들어가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도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들면서
모노롬 교회를 현지인들 스스로 독립 할 수 있도록 기독교 사립 초등 학교를 세우려고 합니다. 이를 위하여 약 400평 정도의 대지를 구입 했고 우선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지가 그리 크지 않아서 건물을 3층 건물로 지으려 합니다. 우선 Foundations 을 지하 3층 정도로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토대 쌓는 것이 가장 힘이 들고 비싸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시면 이루워 나가실 줄 밎습니다. 학비를 받아서 필요한 선생님들의 월급과 학교와 교회 유지 비용도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복음사역, 학교 사역, 병원 사역, 시작 했지만 한국인들은 스스로 독립하고 발전 시킨 것 처럼 캄보디아 크리스찬들도 스스로 독립하고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 주고저 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의 건강도 점점 쇠약 해지고 있지만 속 사람은 날로 강건 해 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캄보디아에 도착하여 다시 소식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은 저를 보내는 선교사로, 저는 가는 선교사로 서로 동역자 되게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사랑 합니다.아멘!
샬롬!
성진숙 선교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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