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용 선교사님(과테말라) 선교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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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회 작성일 26-01-1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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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중앙 침례 교회 해외 선교부님들께
그동안 평안하셨지요.
그동안 저는 여러 컨퍼런스를 방문하게 되
( 브라질에서 열렸던 로잔 운동 디아스포라 컨퍼런스 및 멕시코
GP 선교회 미팅,
및 샌 프란시스코
GP 이사회 모임 참석과 또
LA에서 열렸던
KWMA & KWMC 가 주최한
"라틴 아메리카 선교 전략 모임"등) 과테말라에 늦게 와 선교편지를 쓰지 못했는데, 최형미 선교사가 영문 편지로 성탄 인사 및 근하신년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제가 다녀 온 디아스포라 컨퍼런스 및
"베버리 선교적 삶 살기 등등은 모든 것이 분주한 지금 길게 쓰기 보다
1월에 쓰는 것이 낫겠다 생각이 들어 최형미 선교사의 글로 이번
25년 선교 편지를 대신하려 합니다).
최형미 선교사의 편지에는 회복교회의 최근 소식과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조직 폭력의 삶에서 벗어나 회복교회에 감동적인 벽화를 남긴
Seymour 교수의 이야기와,
조직 폭력의 위협 속에서 힘든 회복 마을의 이야기들과 또 이러한 가운데
14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Oscar & Marta 부부의 간증,
그리고 최남용 선교사의
SETECA 사역과 해외 여행들,
그리고 최형미 선교사가 교장으로 섬기고 있는
CAG(Christian Academy of Guatemala)의 일들,
학교 인증
(Academic Accreditation) 준비 소식도 함께 나눕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주에 있었던
쓰레기 매립장 마을
-(Basurero) 마을 회복교회 성도들과 년말 감사 모임에서,
과테말라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 중 가난 한 사람들이라는 성도들의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기쁨과 감사가 있는 사진을 나누며,
늘 변함없이 신뢰가운데 기도와 사랑,
그리고 선교헌금으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주께서 올랜도 중앙 침례 교회를 축복해주시고
지금까지와 마찮가지로 신실하게,
아름답게 주님의 축복을
선포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과테말라 최남용
& 형미 선교사 드림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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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용 선교사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 후원 깊히 감사를 드립니다..pdf (4.4M)
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1-10 0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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